나는 무한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다.
나는 4학년 4반이며
이 4라는 숫자를 특별히 좋아한다.
예전엔 4라는 숫자를 싫어했지만
이번에 새로이 다가온 숫자이다.
이 학교의 지붕은 하늘이고
창은 마음이다.
나의 스승은 우주이고
내가 배우는 과목은 인생이다.
내가 다니는 학교는 학년 제한이 없다.
그리고 항상 열려있어 무엇이든
배우고 싶을때는 나는 이곳을 찾는다.
이곳은 내 의식의 깊이를 갈고 닦는
무한의 학문을 가르치는 장소이다.
'나는 누구인가?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그저 바라만 보아도 (0) | 2009.07.31 |
|---|---|
| 아들에게 (0) | 2009.07.29 |
| 삶에서의 바램 (0) | 2009.07.28 |
| 오늘의 신조 (0) | 2009.07.27 |
| 다양성(서로 다를권리) (0) | 2009.07.27 |